본문 바로가기
일기/Think

잘 배운 느낌 나는 다정함

by green_day 2023. 2. 10.

다정함도 능지순..
공감된다.

아무 생각없이 막 뱉고
난 가식이 없어서
난 원래 솔직해서
난 원래 직설적이라서
등등 핑계를 댄다.

그냥 사람은
자기 수준대로 말하게
되어있다. 그것이 팩트.

'일기 > Think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나의 진가를 알아주는 사람  (1) 2023.02.09
인어공주 실사판 전체이용가 불가판정  (0) 2023.01.09
영화 '역린'에 나왔던 중용 23장 구절  (0) 2022.12.28
INFJ의 속마음 (1)  (0) 2022.12.12
이상형에 대하여  (0) 2022.12.10

댓글